251208달리기

오후 5시, 해가 너무 일찍 져버려 금세 어둠이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둠을 뚫고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차가운 겨울 공기와 함께하는 러닝은 조금 힘들었지만, 어둠 속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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