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WM 기본 개념
- 정의: 디지털 신호(ON/OFF)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펄스의 폭(Width)을 조절해 평균 전압이나 전류를 원하는 값으로 만드는 제어 방식.
- 핵심 변수:
- 주파수 (Hz): 1초에 펄스가 반복되는 횟수
- 듀티비 (Duty Cycle, %): 한 주기 동안 신호가 ON 상태인 비율
⚙️ 동작 원리
- 듀티비가 높을수록 평균 전압/전류가 커지고, 낮을수록 작아짐.
- 예: LED 제어 시 듀티비가 크면 밝아지고, 작으면 어두워짐.
- 모터 제어에서는 듀티비를 바꾸어 속도를 조절할 수 있음.
📌 활용 분야
- 전력전자: 인버터, 정류기, DC-DC 컨버터 제어
- 모터 제어: 속도 및 토크 제어
- 신호 처리: 디지털 신호로 아날로그 효과 구현 (예: 오디오, 조명)
- 통신: 특정 변조 방식에서 사용
🆚 Buck vs Boost PWM 차이
| 구분 | Buck PWM | Boost PWM |
|---|---|---|
| 출력 전압 | 입력보다 낮음 (강압) | 입력보다 높음 (승압) |
| 인덕터 역할 | 입력 전압을 직접 전달해 평균 전압 낮춤 | 입력 전압을 저장했다가 방출해 평균 전압 높임 |
| 벡터 합성 | 더 많은 스위칭 변수 필요 | 상대적으로 단순한 합성 |
👉 요약하면, PWM은 디지털 신호를 이용해 아날로그 제어 효과를 만드는 핵심 기술이고, 전력전자에서 Buck/Boost 같은 컨버터 방식에 따라 벡터 합성과 스위칭 순서가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