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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증의 기술

    논증의 기술

    isbn: 9788991071797

    내 보고서로 상사를 감동시키고 싶다. 직장생활을 편하게 하고싶어 책을 선택했다. 비록 회사에서 서술문을 잘 쓰지 않으나, 글과 보고서 논리 구조가 비슷하다. 논리 구조를 잘 만든다면, 보고서에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직접 표현하지 않고 약간 숨겨진 행간 의미를 잘 전달하고 싶다.

    그러나 내 기대와 다르게 논증 종류를 설명했다. 책 앞쪽 제목에 나왔듯이 큰 흐름을 선택, 간단하게 예시했다. 기대에 어긋나 실망이다. 그림 좋아하는 회사에서 더욱 그렇다.

    기대와 다르지만 책을 읽어볼만하다. 상사가 아닌 다른 사람 설득은 삶을 편하게 한다. 내 제한된 능력으로 앞에닥친 많은 일을 할수 없다. 남 도움을 받아야 된다. 내 원하는 바로 남을 행동하게함은 내 능력을 크게 증가시킨다.

  • 철학의 쓸모

    철학의 쓸모

    isbn: 9788965133902

    참 쉽게 쓴 철학 개론서이다. 쓸려고 쓴 책이 아니라, 어느 장소에서 한 강의를 종합했다.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한 확실한 목적이 있어, 이해하기 쉽다.

    여러 철학자가 어떻게 살았는지, 다른 철학자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설명했다. 한 개념이 정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와 비슷하고 다른 생각과 같이 보면 이해하면 쉽다.

    내용 중, 공자가 평민이란 내용이 있다. 공자의 사상이 자신을 수양하기 위함이면 별 느낌이 없는데, 귀족 계층에 참여하여 자신의 뜻을 펴기 위함이라 좀 짠하다. 공자가 말하는 왕은 왕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행동하라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평민이라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또한 한비자가 유가의 후계자란 점이 흥미롭다. 공자, 맹자, 순자, 한비자로 이어지는데, 한비자의 뜻을 이은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했다. 진나라가 얼마 안가 망하여, 법가에서 다시 유가로 정치 개념이 돌아왔다. 만약 법가에서 평등의 개념이 발전했다면 어땠을까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