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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isbn: 978-89-352-1249-1

    책을 빨리 읽어 빨리 쓰려한다. 인생을 성공시키려면(책은 인공지능을 이기려면으로 표현) 책을 제대로 읽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라한다. 때문에 박이정(넓고 정확하게) 독서, … 등 많이 말한다. 딱히 공감하진 않는다. 박이정 독서와 십진분류와 비슷한 점을 찾았다.

    새로운 생각을 하려면 과거, 현재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보는게 좋다. 복사하다 보면 언젠가 좋은 글도 쓰고, 생각을 한다. 인공지능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흉내낸 장치로 인식하면 가능성 있다.

    책을 10진 분류로 나눴다. 인류가 아는 지식을 크게 10개로 분류했다는 뜻이다. 이 분류표를 보고 인간이 얼마나 아는지 알 수 있다. 다행히 조금씩 업데이트 한다.

    http://www.booktrade.or.kr/kdc/kdc.jsp
  •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isbn: 9788901204666

    결론은 책을 많이 읽고, 행동해라.

    일본 사람들은 너무 힘들게 생활하는 듯 하다. 항상 미국과 비교하고, 일본인은 미국보다 더 잘해야 하므로, 시간을 덜 쓰고, 인내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작 미국인은 자기 직업을 즐긴다. 직업이 자기의 성격과 맞지 않으면 때려치고 다른 일을 찾는다. 한 학급의 공부 잘하는 아이를 따라가기 위해, 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결국 좋은 점수를 획득하는 아이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