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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신전에서 인간의 길을 묻다

    그리스 신전에서 인간의 길을 묻다

    isbn: 9788956591858

    여러 그리스 신화 역사를 소개한다. 여러 사람이 그리스 신화, 역사를 다르게 받아 들일 수 있다. 작가는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 하고 싶인 말(주제)인 서쪽 사람 생각을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설명했다.

    서쪽 사람은 개인주의, 자유를 사랑하고, 넘치는 호기심을 주체할 수 없고, 도전하여 자연을 정복하려 한다. 4천년전 설정된 그리스 신화가 서쪽 특성을 결정하는제 영향을 주었겠지만, 서쪽 사람이 처음부터 신화 때문에 이런 특성을 갖지는 않았다. 이미 설정된 그의 특성이 신화로 나타났고, 세대를 거치며 강조되었음으로 생각함이 논리적이다.

    동쪽 사람이 그리스 신화를 읽는다면 다르게 생각한다. 동쪽 논리인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공자, 순자가 그리스 신화를 읽고 어떻게 말할 것인가? 이렇게 그리스 신화가 중국 고대 은/상나라 신화, 길가메시 이야기로 변했다고 상상해본다.

    동쪽, 서쪽, 지구, 화성 사람이 시간이 흐를수록 비슷함과 다름을 인정한다. 그러나 동, 서가 교류를 시작한지 얼마안지난(이천년정도?) 지금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의 생각에 맞춰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 이야기 동양 신화

    이야기 동양 신화

    isbn: 9788934953975

    서양과 동양의 신화가 많이 비슷하다. 그 옛날 각 문명이 교류하지 않았는데, 참 신기하다. 아마도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 알고 있는 사실에 상상을 더해 과거를 왜곡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저자는 신화, 역사가 지배층의 의한 왜곡된 과거로 생각한다. 이런 왜곡이 역사적으로 정당한지 모르겠다. 중국의 동북 공정, 일본의 왜곡된 역사 교과서를 보면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과거 이런 행위가 수시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내용은 심지어 정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기록하여 오랫동안 보존해야 한다. 그러나, 사관이 과거 사실 그대로 기록했지만, 현재는 언론이 이익에 의해서 현실을 왜곡한다. 또한 현재 기술로도 약 100년정도만 기록을 보증할 수 있다. 석판에 새기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 지금도 광개토대왕비 해석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이런 지금의 모습이 2,000년 후 재현된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이런 단점으로 신화, 역사를 해석할 때 그 숨겨진 의미를 보아야한다 말한다. 후세가 미처 왜곡하면서 숨기지 못한 배경, 실수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은 이런 관점으로 가설을 세우고, 사료로 증명한다. 가장 확실한 예가, 슐리만의 트로이 문명 발굴이다. 물론 그런 경우가 엄청난 운이 따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