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에너지

  • 주요 링크

    유투브 자동 제어 강의

    https://www.youtube.com/@jeongwonlee6450

    세종대학교 자동제어 강의

    http://www.kocw.net/home/cview.do?cid=0d7ca3b8fc68327d

    State Space 관련 강의

    https://iai.postech.ac.kr/teaching/dsp-and-control

    Similar Matrix

    https://www.geeksforgeeks.org/similar-matrix/

    고등제어

    센서, 계측공학

    http://www.kocw.net/home/cview.do?mty=p&kemId=1186255

    센서, 동영상

    http://www.kocw.net/home/cview.do?cid=c6724c1590517b02

    센서 및 구동기, 박우태, 안지환, 김관래, 한국과학기술대학교

    https://lms.kmooc.kr/course/view.php?id=5689

    full state pole placement

    합격 후기

    한국센서학회

    맥스웰 방정식 유도, 정리

    전자기학

    유체역학, 이승수

    http://www.kocw.net/home/cview.do?cid=860799c9311da899

    차교수 물리학

    밸브 관련(Control Valve Primve, a users guide 있음)

    http://www.vivenc.com/index.php

    KOCW 유공압 시스템

    http://www.kocw.net/home/cview.do?cid=0fc30699fb5f320e

    인류의 그림자, 에너지 바로 알기

    https://www.kmooc.kr/view/course/micro/detail/343?tm=20250201121308

  • 꿈의 에너지, 핵융합

    꿈의 에너지, 핵융합

    isbn: 9788970441832

    원자력 발전을 넘어 에너지 공급 끝판 왕 핵융합을 쉽게 설명한다. 학생 기자와 대학 교수간 대화로 내용을 구성했다. 나름 신선한 시도다. 가뜩이나 어려운 물리학을 질문없이 단방향으로 이해시키기 어렵다.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최대한 독자를 배려했다.

    책 중간에 OHP, KSTAR를 만들것이라고 하여 출판 년도 2018를 잘못 되었다고 의심했다 찾아보니 1쇄 1997년도 출판했다. 2018년도 다시 출판했다.

    책을 보면 핵융합, 핵분열을 이해했다 착각하지 못한다. 다음을 인용했다. 수소가 핵융합을, 우라늄은 핵분열을 시작하여, 철이 그 끝 이다.

    가벼운 원자핵이 합쳐져 더 안정한 무거운 원자핵이 될 때 핵자당 결합에너지가 증가하는데, 결합에너지는 질량의 일부로 사용되어 핵자당 질량이 감소하게 된다. 똑같이 무거운 원자핵이 핵분열하여 더 안정한 가벼운 원자핵이 될 때, 핵자당 질량이 감소한다. 이렇게 핵반응에서 질량결손이 생겨 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이다. 가벼운 원자핵이 핵융합할 때 에너지를 방출하고 핵분열하려면 에너지를 흡수해야 하며, 무거운 원자핵이 핵융합하려면 에너지를 흡수해야 하고 핵분열하면 에너지를 방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핵자당 결합에너지가 가장 높아 가장 안정적인 원자핵인 Fe-56은 핵자당 질량이 가장 작다. 때문에 Fe-56이 핵융합하거나 핵분열하려면 에너지를 흡수해야 하고 핵융합하면 에너지를 방출하며, Fe-56으로 핵융합하거나 핵분열하면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상대적으로 주변 원소들에 비해 존재비가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namu.wiki/w/핵융합

    저자 걱정과 다르게 한국이 핵융합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지구 미래, 환경을 걱정하는 공학도, 과학자라면 대규모 프로젝트 핵융합에 인생을 걸 만하다. 기술 발달로 과거 보이지 않는 여러 현상을 밝혀낼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여러 능력자들이 이 분야에 활동했으면 한다. 인간이 지구를 너무 착취하니 인간 욕망을 통제해야 한다 주장하는 급격한 환경운동가보다 1,000배는 진취적이다.

  • 에너지 빅뱅

    에너지 빅뱅

    isbn: 9788963742519

    인류 역사에 중요한 혁명이 있다. 농업혁명, 산업혁명, 과학혁명, 4차 산업혁명 등 학자마다 다르게 주장한다. 만약 에너지가 기준이 된다면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이 그 두 혁명이다. 농업혁명으로 인류는 태양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냈다. 산업혁명으로 우리는 석탄에 저장된 열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할지 발명했다. 만약 세번째 혁명이 있다면 핵 융합 또는 원자력이다.

    셰일가스, 셰일오일이 미국을 에너지 독립나라로 만들었다. 과거 오일쇼크를 겪으며 중동에 엄청난 군사비를 투입한 미국은 정말 신난다. 천연가스 대박으로 100년동안 에너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지경이다. 이런 자신감으로 지금 미국이 고립주의에 있는지도 모른다.

    석탄에서 석유로 넘어갔듯이, 향후 100년 뒤 천연가스에서 핵융합으로 주도권이 넘어갈 듯 하다.

  • 2030 미래 에너지 보고서

    2030 미래 에너지 보고서

    isbn: 9788996356226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크게 줄여야한다. 나는 자동차가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만듦으로 알고 있었다. 언론이 하도 배터리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판매량이 어쩌구, 저쩌구 하니… 언론이 배터리에 공급되는 전기를 만드는 과정을 다루지 않았다. 마치 친환경 자동차가 온실 가스 배출 문제를 해결함으로 인식시켰다.

    그러나 아래 표는 그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준다. 자동차 배기가스는 전체 온실가스 배출의 최대 13%만 차지한다. 그보다 큰 45%를 에너지 공급과 전력이 차지한다. 자동차로 겨우 13%만 줄일 수 있고, 우리가 이렇게 적은 수치로는 온난화에 대응할 수 없다.

    온실 가스 배출이 많은 석탄 화력 발전소보다, 매장량이 많고 온실가스를 조금 내뿜는 천연가스 발전소를 만들어야 한다. 천연가스는 주로 미국에서 다른 나라로 LNG 운송선으로 이동된다. 배 만드는 회사가 LNG 사용량 증가를 예측하고 LNG 운송선을 개발했다면, 정말 미래를 내다본 탁월한 선택이었다.

    원자력 발전으로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탈원전 정책으로 활발히 추진하지 않는다. 온난화 대응을 못하여 죽기보다, 원자력 발전으로 좀 더 오래 삶이 낫다.

  • 에너지의 미래

    에너지의 미래

    isbn: 9788962630299

    책이 출간된 지 8년이 지난 지금, 책이 소개한 기술 중 하나가 다른 경쟁자를 압도하지 않는다. 내 예상으로는 2차 전지, 수소, 핵융합으로 넘어 갈 듯하다. 책이 지구 온난화를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 못 박았는데, 2018년 아직도 그것이 음모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이오 에탄올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브라질에서 많이 사용 된다는데, 그 효율이 태양전지보다 경쟁이 안될 정도로 낮아 사용하면 안된다고 했다. 그 이유로 그것이 식량과 경쟁하여 식량난을 일으키고, 식량이 부족할 경우, 생산을 늘리기 위한 비료가 온실가스를 발생시킨다는 들었다.

    그러나 바이오 에탄올(지금 경쟁력이 떨어지는 자원)의 연구를 하지 말자고 확신하지는 않는다. 식물이 CO2를 가두는 방법 중 하나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소가 차세대 에너지 원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태양 전지, 바이오 에탄올, 바이오 매스, 조력 발전 등 다양한 에너지원이 경쟁하는 구도가 중요하다. 이런 자세가 새로운 일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이다. 기술이 개발되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 줄 모르기 때문에 그 즉시 그것의 가치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핵융항 발전이 매력적인 차세대 에너지원이나, 아직도 극복해야할 장애물들이 많다. 2100년이나 상업적인 개발이 가능하다 예상되니, 내 생에는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가 만드는 전기를 사용할 수 없어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내용이 어렵다. 특히 화학의 기초가 없는 나는 그냥 대충 넘어간 기분이다. 뭐 세부 내용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