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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COM2(본격 외계인 학살 게임)

    XCOM2(본격 외계인 학살 게임)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구해야했던 레지스탕스가 언제부터인지 그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턴 제한 환경에서도 전진하며 외계인을 학살했다. 자원은 넘치고 무기는 많다. 병사들 역시 능력있고 그들을 조정하는 총 사령관이 특출났다. 이 상태라면 철인 모드도 할 만해 보인다. 세이브 파일을 직접 복사하면 완전 멘붕을 피하겠다.

    30분 게임 플레이을 2GB 파일로 녹화했다. 유트브가 특정 시간, 길이를 넘어간 업로드 동영상을 삭제해 버린다. 4배속 빠르게 설정하여 8분대로 맞췄지만, 용량은 1.6GB까지밖에 못 줄였다. 게다가 인코딩한다 20분 더 사용했다 . 정보 전달 방법으로 글, 사진, 동영상 등 많다. 지금 기술로는 일반인이 동영상을 사용하기엔 버겁다.

  • XCOM2

    XCOM2

    스팀 할인시점에 본게임+선택받은자 전쟁을 37,000원에 샀다. 게다가 설날이라 5,000원 할인 받았다. Enemy Unknown과 같이 시간을 잡아먹어 최근 3주동안 잠을 잘 못잤다. 외계인 때려 잡고 지구를 지키느라. 고수가 더 잘하겠지만, 베테랑 난이도에서 외계인종 청소를 할 수 있다.

    • 돌격병은 진리. 연쇄사격+블루스크린탄+잠행상태 공격+언터처블로 원샷 원킬. 연쇄 사격은 다른 분대원 기술인데 나름 대박 조합니다.
    • 돌격병이 정찰, 저격병이 타격하면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괜찮음
    • 게릴라전술센터부터 건설. 쪽수 딸리면 겜이 어렵다.
    • 세이브는 필수. 인생 쓴맛을 보려면 세이브 파일 1개로 진행하면 된다. 난 100개 약간 부족했다.
    • 항상 우리가 다수, 적군이 소수로 전투를 진행한다. 양면 전쟁하면 망조다. 잽싸게 튀어 병사라도 보존해야지.
    • 최전선 병사보다 더 넘어서면 전장이 꼬임.
    • 공격 무기부터 개발하고 이벤트 진행.
    • EMP 폭탄 나름 괜찮음.

    60시간을 달려 결국 엔딩을 봤다. 지구 한 개는 터졌지만 다음 지구를 구했다. 12명이 지구를 구했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녹화했는데, 30분에 10기가바이트를 넘겼다. 이걸 어디다 올리라고. 화질과 2기가바이트로 타협했다.

  • SF의 힘

    SF의 힘

    isbn: 9791155400999

    한국이 다른 선진국들 대비 SF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근시안적인 교육 정책이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을 막는다. 그러나 다른 선진국에서는 SF가 그들의 과학적인 호기심을 자극하고, 훌륭한 과학자로 인도한다. 이런 시도가 성공하여 국가 과학 경쟁력을 올린다. 왜냐하면, SF는 현재 없는 상상의 세계를 말하는데, 만약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사실이거나 없었던 제품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미래는 예측하지 않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SF가 만들어가는 미래를 대중에게 제시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SF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가가 과학 연구 예산을 집행하려면 대중이 그 연구를 지지해야 한다. SF가 대중의 과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하여, 국가가 자유로운 주제에 투자할 수 있게한다. 미국이 우주 개발에 무지막지한 금액을 부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스타트렉 드라마의 인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