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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디바이드 시대가 온다

    코로나 디바이드 시대가 온다

    isbn: 9791192044064

    코비드 19를 겪으면서 양극화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설명한다. 디지털, 기업, 지역 양극화 3가지 관점으로 바라보았고, 양극화 정도가 심해졌다고 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표현되는 양극화가 반드시 나쁘지는 않다.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시스템이 인류에게 편리함을 줬지만 환경에 많은 부담을 주었다. 코로나 19는 지금까지 부담을 받은 환경이 인류에게 주는 경고라고 인식해야 한다. 출퇴근으로 자동차가 뱉어내는 탄소 배출량이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근무로 바뀌어 배출량이 줄어 들었다. 기업은 업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탄소 배출량이 줄어들어 환경에 대한 부담이 적어진다. 여행을 가기 위해 이용하는 항공기 역시 환경에 많은 부담을 준다.

    코로나가 과거 탄소를 많이 소비하는 시대가 틀렸음을 증명했고,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시작점으로 인식해야 한다. 양극화는 기존 시스템이 틀렸다고 보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복지, 정부 지출, 투자 등 을 고려해야 한다.

  •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isbn: 9788936478506

    COVID 19가 우리가 보지 못했던 현실을 보여 줬다. 쿠팡 물류 센터, 콜 센터 집단 감염으로 열악한 노동 환경을 알게 되었다. 입국 제한으로 취업 비자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식량 생산 감소와 외국인 노동자 역할을 알게 되었다. 학교 급식 중단으로 학교와 농민자간 불공평한 구도를 알게 되었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교사 집단이 독선, 독단적임을 알게 되었다.

    선진국이라 믿었던 독일, 이탈리아, 미국이 자유를 지키려다 엄청난 생명을 희생한 삽질을 보면서 “그들이 선진국이 맞나?” 란 의심을 품게 되었다. 그 와중에 K-방역을 과소 평가하는 서구인을 보며 인종 차별이 뿌리 깊음을 보았다.

    옆 나라 중국, 일본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들은 우리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서구 기준으로 우리를 무시하려 든다. 서구 대 아시아 구도가 그려지질 않는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사회가 정상이고 바람직한 사회였는지 평가할 수 없지만, 과거는 다시 오지 않을 듯 하다. 100년에 한번 있을 충격적인 사건이라지만, 과거가 비정상이라 생각하면 맘이 편하다.

    한국 국민이 잘 협조했고, public health care 인프라가 좋고, 공무원이 능력 있어 위기를 잘 극복했다. 영광스런 과거가 아니라 코로나가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책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코로나로 비 정상 사회가 정상 사회로 돌아갈 수 있다.

  • 2020년 출장을 마치며.

    2020년 출장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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