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달리기
“몸무게가 늘어난 탓에 오늘 15km 완주가 가능할지 스스로도 의문이었습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시작했지만, 한 발 한 발 내딛다 보니 어느새 […]
달리기 경로
27km에서 ‘그분’이 오셨습니다… 정신은 아득해지고 발바닥은 타오르는 줄. 남은 5km는 내가 뛴 게 아니라 중력이 끌어준 것 같다. 그래도 끝내고
32km 완주를 위한 중간 점검: 16.60km 빌드업마라톤 풀코스 대비, 32km 완주라는 목표를 가슴에 품고 진행한 오늘의 훈련. 타이베이 강변의 평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