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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buntu 16.04의 wol 실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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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덤 스미스, 인간의 본질

    애덤 스미스, 인간의 본질

    isbn: 9791195363315
    원서를 읽으려 했으나,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이해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여 이 책을 선택했다.
    대략 정리하면.
    1. 인간은 다른 사람과 공감한다.
    2. 공감이 질서를 유지하게 하는 기본 조건이나, 사회의 질서가 정의와 자혜로 보완된다.
    3. 정의롭기만 한 사회가 발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혜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게 한다.
    4. 사회 구성원이 규칙을 지키고 개인의 이익에 충실하다면, 보이지 않는 손이 그 사회를 번영시킨다.
    5. 개인이 움직이는 근거가 칭찬과 비난이다.
    6. 개인이 재산 또는 덕을 따르도록 살 수있다. 그러나 재산과 덕을 따르는 삶은 추구하면 더 좋은 사회가 된다.

    내가 논리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많이 어색하다. 위 쪽에 나온 많은 근거가 꼭 필요한지 모르겠다. 국가가 당연히 국민들에게 제공해야 되는 복지의 개념이 이 시기에 없었을 것이다. 돈 많은 시민이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를 제공해야 한다는게 아마 스미스의 생각인 듯 하다. 한국의 기부 금액이 서양 국가보다 작다는 점을 보면, 이런 생각들을 하고 사는 듯 하다.

  • xargs로 여러 줄을 한줄로 줄이기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5758814/turning-multiple-lines-into-one-line-with-comma-separated-perl-sed-awk

    file

    aaa
    bbb
    ccc
    ddd

    xargs

    cat file | xargs

    result

    aaa bbb ccc ddd 

    xargs improoved

    cat file | xargs | sed -e 's/ /,/g'

    result

    aaa,bbb,ccc,ddd 

    변태 같은 명령어라고 표현해야 하나..

  • 명작에게 사랑을 묻다

    명작에게 사랑을 묻다

    isbn: 9788973434169

    그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남긴 작품을 보면, 그들의 삶이 완벽하고, 결점이 없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그들 역시 감정에 휘둘리고, 고통받았던 나약한 인간이었다. 첫사랑의 실패, 가난함에 대한 고통, 재력에 대한 갈망을 걸작으로 표현했다.

    고통과 슬픔이 창작의 근원이어야만 하는가? 왜 보통의 행복한 삶을 살았던 작가가 위대한 작품을 많이 남기지 못했는가? 인생의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만 명작들이 나올 수 있는가? 인간의 한계가 이렇게 증명되는 듯하여 서글프다. 이런 한계는 극복될 수 있는 성질인가?

    행복한 인생이 항상 좋지만 않고, 불행한 인생이 항상 나쁘지만은 않다. 그 둘사이의 trade off로 나도 명작을 남기고 싶다. 살로메와 동거한 프리드리히 니체, 파울 레. 실연으로 한 명은 미치고, 다른 한 사람은 투신했다. 임종시 남긴 살로메의 유언이 나에게 울림을 준다.

    내가 생각을 바꿔 한 사람만 사랑했더라면 아무도 위대한 발견을 하지 못했겠지. 역시 죽음이 인생 최고 선물이지.

  • SED로 같은 행에 단어 추가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5252285/insert-text-with-sed-on-the-same-line-that-pattern-search

    sed로 정규 표현을 찾아, 같은 라인의 마지막에 삽입하는 명령.

    sed 's/\blocalhost\b/& 192.168.25.50/' file
        \b: a zero-width word boundary
        &: refer to that portion of the pattern space which matched

    이걸 모르면 ( )와 \1로 개 지랄을 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