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 반전 증폭기

    그림과 같은 반전 증폭기의 전달함수를 구하고 이 기능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 GWR 레벨 측정기

    수위를 측정하는 계측기 중 GWR(Guided Wave Radar)식 레벨계기에 대한 측정원리 및 장․단점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GWR (Guided Wave Radar) level instrument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 NCS 국가직무표준

    NCS는 산업인력공단이 운용하고, 고용노동부가 직무를 정의. 2023년 고시 중 전기, 전자, 정보, 통신을 보면

    전기

    초임계CO2 발전, 전기저장장치, 미래형 전기 시스템, 전지 – 리튬이온전지셀

    전자

    산업용 전자기기 하드웨어 개발, 정보통신 기기 개발, 전자응용기기개발, 전자부품개발, 반도체 개발, 디스플레이개발, 로봇 개발, 의료장비제조, 광기술개발, 3D프린터개발, 가상훈련시스템개발, 착용형스마트기기, 플렉시블디스플레이, 스마트팜, OLED,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원격시스템, 정보기술전략/계획

    정보

    (파란색만)정보기술 개발 — 응용SW 엔지니어링, 시스템SW 엔지니어링, 정보보호 — OT 보안, 클라우드 보안관리 운영, 인공지능 —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개인정보보호 관리 운영

    통신

    IoT 통신망 구축, 실감형통신서비스, 유무선통합서비스, 방송장비설치유지보수

    2023년 개정 내역은

    https://ncs.go.kr/th06/bbs_lib_view.do?libDstinCd=47&libSeq=20231129192537755&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0

  • 오차,오차률,계통오차, 과실오차

    측정에서 오차, 오차율 및 오차백분율을 정의하고, 계통오차와 과실오차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https://horizon.kias.re.kr/20376/

    측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차는 실제 값과 측정 값 간의 차이를 의미하며, 측정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오차율과 오차백분율은 오차의 상대적인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오차는 일반적으로 계통오차와 과실오차(무작위 오차)로 분류됩니다.

    오차(Error)

    오차는 측정된 값과 실제 값(또는 참값)과의 차이입니다. 모든 측정에는 불가피하게 오차가 포함되며, 이는 측정 장비의 정밀도, 측정 방법,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차율(Error Rate) 및 오차백분율(Percentage Error)

    오차율은 오차의 크기를 실제 값에 대한 비율로 표현한 것입니다. 오차백분율은 오차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측정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통오차(Systematic Error)

    계통오차는 측정 과정에서 일관되게 발생하는 오차로, 특정 방향으로의 편향을 유발합니다. 이 오차는 측정 장비의 불완전성, 측정 방법의 오류, 실험자의 편향된 해석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통오차는 원인을 파악하고 수정함으로써 줄일 수 있습니다.

    과실오차(Random Error)

    과실오차(또는 무작위 오차)는 측정값이 무작위적으로 실제 값 주변을 오르내리며 발생하는 오차입니다. 이 오차는 측정 장비의 해상도 한계, 환경적 변화, 실험자의 무작위적인 실수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과실오차는 측정을 여러 번 반복함으로써 통계적인 방법으로 평균화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오차의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측정에서 오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능한 한 줄이려는 노력은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계통오차와 과실오차 모두 측정 결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들을 구분하고 적절히 처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가상물리시스템

    가상물리시스템(Cyber Physical System)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가상물리시스템(Cyber-Physical System, CPS)은 컴퓨터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실제 물리적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CPS는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컴퓨팅 및 통신)가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 처리하고 그 결과를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하여 운영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산업 자동화, 스마트 그리드, 자율주행 차량, 스마트 건물 및 의료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CPS의 주요 특징

    • 통합: 물리적 시스템과 컴퓨팅 시스템이 서로 상호 작용하며 통합되어 있습니다.
    • 실시간 처리: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물리적 시스템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절하게 제어합니다.
    • 자동화: CPS는 고도의 자동화를 통해 인간의 개입 없이도 결정을 내리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지능형: 인공지능(AI) 및 기계학습(ML) 알고리즘을 통해 시스템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CPS의 장점

    • 효율성 향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통해 시스템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안전성 및 신뢰성 강화: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측 분석을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비용 절감: 자동화와 최적화를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 환경 적응성: 다양한 환경 조건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CPS의 단점 및 도전 과제

    • 보안 위협: 사이버 공격에 대한 취약성이 존재하며, 보안 문제는 CPS의 주요 도전 과제 중 하나입니다.
    • 복잡성: CPS는 물리적,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의 통합으로 인해 복잡성이 증가하며, 이로 인한 설계 및 관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인터페이스 및 호환성: 서로 다른 시스템 간의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통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기술적, 사회적 수용성: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기술적 준비뿐만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고려가 필요합니다.

    가상물리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스마트 제조, 스마트 시티, 스마트 헬스

    케어 등 미래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증대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