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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orflow

keras로 키워드 분석(1/5)

인공지능으로 자연어 분석을 많이한다. 나도 남 따라 해보기로 했다. 조금씩 배워하므로 코드는 별거 없지만 많은 시간을 쓰고있다. 생각은 이렇다. 나는 설비 태그를 가지고 있다. 사람마다 태그 작성을 다르게 한다. 이렇게 되면 일관성없어 분석하기 어렵다. 이를 표준화? – 적어도 형식에 벗어난 태그를 찾기위해 – 하는 무엇인가 있으면 좋겠다. 태그를 준비한다. 한글+영어로 구성된다. 간단한 분류기를 구성한다. 처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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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신들의 시간

isbn: 9788960764323 특이하게 작가가 멕시코 고대 역사를 전공했다. 무슨 바램으로 멕시코까지 갔는지 모르겠으나 대단하다. 거리가 멀어 잉카, 마야, 칠레?? 모두 같은 문명이라 생각되는데 그 발생 위치가 다르다. 황화와 겐지스를 구분하지 못한 경우와 비슷하다. 만약 신대륙 사람이 대부분 살았다면 고대 문명에 이들을 추가했을지도 모르겠다. 잉카, 마야가 고대문명이지만 1500년대 멸망했음은 충격이다. 조선이 일본과 피튀게 싸울 때 아즈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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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사진엽서로 떠나는 근대기행

isbn: 9788956387482 지금 엽서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 설악산 사진엽서 부모님께 보낸 일을 기억한다. 지금은 없지만 크리스마스 실을 샀던 일을 기억한다. 그 실을 엽서나 편지에 붙여 친구에게 보냈어야 했는데, 나는 책상에 보관하다 버렸다. 한국인이 엽서를 사용하지 않음은 좀 특이하다. 미국 홀마크는 카드를 주로 만드는데, 그 매출이 꽤 된다고 알고있다. 나는 아직도 엽서를 보낸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