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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4 사용기

회사에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라즈베리 파이4를 구했다. 나는 시간만 썼다. 11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프로그램 목적 달성하기 어려워 보인다. 나는 얻은 바 있어 거래에 만족한다. 나중에 보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저가형 모터를 돌리려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함은 너무 비싸다. 단순 독립된 디바이스와 달리 IoT 디바이스로 라즈베리 만큼 좋은 장차가 없다. 아무리 싸게 만들어도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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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 bomb

fork로 주기적으로 exec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다. 잘못하여 이렇게 썼다. 이런 **ㄹ!#ㄲㄴㅇㄹㅉㅆㄲ$!!!! 게다가 sudo로 실행했다. ssh, ping 등 명령어에 응답하지 않는다. 하드웨어에 접근할 수 없었는데, 다행히 crontab에 등록한 재부팅 명령어는 동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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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x shared memory, p325~p335

fork로 나온 parent, child와 다르게 완전 다른 프로세스간 shared memory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다. 512 길이 메모리를 할당하고, 250~259번지를 보면 다시 0으로 돌아간다. od로 확인하면 255에서 0으로 갔음을 본다. 파일 사용하는 방법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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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memory introduction, p303 ~ p315

semaphore로 process간 데이터를 주고 받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semaphore로 동기하고 process간 데이터 전달은 메모리 공유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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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process간 named semaphore 사용(실패)

세마포어로 데이터를 전달할 줄 알았으나, 동기화만 한다. 프로세스간 데이터를 공유할 방법이 없다. 다음 예제 shared memory로 공유한다. named semaphore는 잘 동작하는 듯 한데, 검증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