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thread로 돌아왔다.
pipe는 이름을 없어 parent, child process만 통신이 가능하다. 이를 보안한게 named pipe인데, fifo라고도 한다. 책은 다른 유닉스 버전으로 작성하여, linux에 맞게 수정했다. 결론적으로 pipe와 비슷하고 더 쉽다. 이 장에 여러 내용도 많은데 일단 다른 유닉스 버전도 보이고 시간도 없어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pipe를 이해하기 전, 일단 gdb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했다. pipe가 서로 다른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수단이라, gdb 기본 설정으로는 pipe로 어떤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아래 코드를 디버그 하기로 했다. 이 내용을 gdb로 확인했다. gdb를 그냥 실행하면 detach-on-fork 옵션을 on으로 갖는다. child process로 분기하면 기존 프로세스를 끝까지 실행하는 옵션인 듯 하다. parent 프로세스를 정지시키고, inferior로 child 프로세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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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자가 격리 썰
호텔이 다 좋은데 유선 인터넷이 없다. 벽에 cat 6라고 정확하게 적혀있어 랜 선을 꼽았다. 제길, 머텅구리 포트다. 왜 멍텅구리 포트를 2개나 방에 설치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ㅅㅂ.. 전에 가격을 최대한 줄여 만든 종이박스 PC를 인터넷에 물릴 수 없었다. 지금 와이파이 모듈을 사면 PC 값 나올까봐 연결하지 않았다. 고민 끝에 휴대폰 테더링으로 인터넷에 연결했다. 속도 700KBps는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