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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isbn: 9788956602219 책의 차례가 음식, 의복, 체면, 인정, 등 순서이다. 중국인이 과거로 음식을 하늘로 여겼다는데, 이는 아마 사람이 많은 만큼 굶어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생존에 필요한 세 개가 먹을 음식, 입는 옷, 사는 공간인데, 중국인은 공간보다 체면을 중요하게 본다. 체면을 세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음이 중요했다. 이는 끼리끼리 문화로 이어지고, 꽌시로 발전했을 것이다. 상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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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isbn: 9788964620885 일본이 개항하고, 좃선을 밟을 수 있었던 힘이 에도시대부터 자랐다고 한다. 에도 시대(일본어: 江戸時代 えどじだい[*]) 또는 도쿠가와 시대(일본어: 徳川時代)는 에도 막부가 정권을 잡은 시기를 가리킨다. 1603년 3월 24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정이대장군이 되어 에도에 막부를 연 시기를 에도 시대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1868년 5월 3일 에도 성이 메이지 정부군에 함락되는 때까지의 265년간을 가리킨다. 에도 시기의 […]

중앙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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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서양의 역사에는 초야권이 없다.

isbn: 8991510086 자극적인 책 제목과 다르게, 내용이 가볍지 않다. 나 같이 초야권을 들었을 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별 의미가 없겠지만. 이쪽 바닥의 유머 센스인듯 하다. 아래 목차를 보면, 단수 흥미 위주의 책은 아니다. 1장, 민족주의를 넘어서. 2장, 혁명의 희생자들. … 8장, 초야권은 없다. … 10장, 중세의 위대한 발명-의회. 11장, 율리아누스 황제를 위한 변명. 12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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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관과 궁녀

isbn: 8901101157 도서관에서 책을 급하게 선택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나마 이 책만을 끝까지 읽었다. 이 책이 중국과 한국의 환관과 궁녀를 소개한다. 중국의 가장 유명한 환관 중 한명인 사마천, 진나라를 주름잡았던 조고, 삼국지에 등장하는 십상시, 조선 연산군에 비참하게 죽은 김처선이 이 책에 나온다. 중국 환관이 한국보다 정치에 큰 영향을 줬는데, 조선이 이를 경계하려 법?으로 그들을 정치에서 제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