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nel timer를 실습했다. callback 함수 argrument로 timer를 가지고 있는 구조체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다. work queue와 같은 방식이다. 커널 특정 버전부터 이런 식으로 변경되었는 듯 하다. 타이머가 만료되면 다시 등록하도록 했다. https://embetronicx.com/tutorials/linux/device-drivers/using-kernel-timer-in-linux-device-driver/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4953871/how-to-pass-custom-argument-to-linux-timers-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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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queue 실습
리눅스가 work queue를 다양하게 사용한다. 나는 초짜라 DECLARE_WORK와 INIT_WORK를 구분할 수 없었다. DECLARE_WORK가 work struct를 전역 변수로 선언한다. 여러 work로 같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workqueue funtion() 파라미터로 work struct를 넣는데, 여기로 work를 전달하면 된다. 코드가 넝마조각이 되고 있다. 모듈을 로딩하고 인터럽트를 만들면 schedule_work로 등록한 workqueue_fn을 실행한다. 파일을 오픈하면 같은 데이터를 다른 work로 index를 접근할 […]
tasklet을 배우고 실습하다 보니, 캐릭터 디바이스를 활용한 예제를 찾았다. 하다보니 강제로 character device를 등록, 열고, 닫고, 읽고, 쓰는 방법을 배웠다. 대충 이해한 다음 아래 동작을 구성했다. read: 앞쪽부터 읽음. write: 데이터가 있다면 뒤로 채워 넣음. 인터럽트: gpio를 시물레이션하여 앞에서 한 글자씩 지움. 버퍼 용량은 char 256개 사용. 전에 사용한 파일을 수정했고, 모듈을 만들기 위한 makefile을 […]
인터럽트 후반부를 처리하는 soft irq를 배웠다. 자 이제 사용해 보자. 불행히도 요즘은 일반화된 tasklet을 사용하고 low level인 soft irq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아래 사이트에서 강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실습하고 쓰지 말아야 한다. 드라이버를 로딩 후 언로딩하면 시스템이 죽어버린다. https://embetronicx.com/tutorials/linux/device-drivers/softirq-in-linux-kernel/ 요점은 kernel에서 export_symbol로 raise_softirq, open_softiq 등 3개 함수를 내보내 사용할 수 있게한다. interrrupt.h에 […]
코드를 분석한 내용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실습이 중요합니다. p432. 디버깅을 통해 배우는 리눅스 커널의 구조와 원리. 프로그램을 디버깅을 통해 배워야 된다 생각했는데, 저자역시 같은 생각이다. 따라서 왜 코드만 보고 이해할 수 없었는지 명확하다. 사람이 코드만 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인터럽트가 bcm2835_mmc_irq를 먼저 실행하고, thread로 bcm2835_mmc_thread_irq를 깨워 동작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