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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workqueue 실습

리눅스가 work queue를 다양하게 사용한다. 나는 초짜라 DECLARE_WORK와 INIT_WORK를 구분할 수 없었다. DECLARE_WORK가 work struct를 전역 변수로 선언한다. 여러 work로 같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workqueue funtion() 파라미터로 work struct를 넣는데, 여기로 work를 전달하면 된다. 코드가 넝마조각이 되고 있다. 모듈을 로딩하고 인터럽트를 만들면 schedule_work로 등록한 workqueue_fn을 실행한다. 파일을 오픈하면 같은 데이터를 다른 work로 index를 접근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