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있는 세마포어 말고 메모리에 올려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책은 sem_init(…, 두번째 arg,…)에서 두번째 입력하는 숫자를 thread에서 공유할 거면 0, 프로세스간 할거면 1로 하라고 한다. 1로 하여 thread도 잘 된다. named semaphore는 포인터를 선언했고 파일에 영역을 만들었다. 이와 다르게 직접 데이터를 선언하고 주소로 넘겨줘야 한다. ipcs로 보일 법 한데, 안 보인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 ipcs는 system […]
[태그:] pthread
name semaphore는 /dev/shm에 저장된다. 이름을 엄한 /tmp/xxx 이런 식으로 만들면 세마포어를 만들 수 없다. segment error로 죽는다. 책에서는 /tmp/로 넣어도 잘 동작해서 확인하는데 오래 걸렸다. 디버그 하다 중간에 멈추면 /dev/shm에 sem*로 파일을 지울 수 없어 다음 실행에 세마포어를 받을 수 없다. 처음 시작 전 자기 이름으로 된 세마포어 있으면 지워야 한다. thread를 돌리면 미친 race […]
다시 thread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