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semaphore는 /dev/shm에 저장된다. 이름을 엄한 /tmp/xxx 이런 식으로 만들면 세마포어를 만들 수 없다. segment error로 죽는다. 책에서는 /tmp/로 넣어도 잘 동작해서 확인하는데 오래 걸렸다. 디버그 하다 중간에 멈추면 /dev/shm에 sem*로 파일을 지울 수 없어 다음 실행에 세마포어를 받을 수 없다. 처음 시작 전 자기 이름으로 된 세마포어 있으면 지워야 한다. thread를 돌리면 미친 race […]
[태그:] network program
다시 thread로 돌아왔다.
pipe는 이름을 없어 parent, child process만 통신이 가능하다. 이를 보안한게 named pipe인데, fifo라고도 한다. 책은 다른 유닉스 버전으로 작성하여, linux에 맞게 수정했다. 결론적으로 pipe와 비슷하고 더 쉽다. 이 장에 여러 내용도 많은데 일단 다른 유닉스 버전도 보이고 시간도 없어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pipe를 이해하기 전, 일단 gdb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했다. pipe가 서로 다른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수단이라, gdb 기본 설정으로는 pipe로 어떤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아래 코드를 디버그 하기로 했다. 이 내용을 gdb로 확인했다. gdb를 그냥 실행하면 detach-on-fork 옵션을 on으로 갖는다. child process로 분기하면 기존 프로세스를 끝까지 실행하는 옵션인 듯 하다. parent 프로세스를 정지시키고, inferior로 child 프로세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