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아웃에 있는 물체를 움직이고 싶다. 5개 공정에 (종류가 다른?) 대차가 있고 셔틀이 한번에 밀어준다. 공정 마지막에 도착한 대차는 셔틀이 동작한 종방향이 아닌 횡방향으로 이동한다. 유니티로 쉽게 구현할 줄 알았는데 돌고돌아 겨우 한 개 움직였다. 대차, 셀에 collider 설정. 셀에 rigidBody 설정. 받히는 객체 (박스) 콜라이더에 트리거 설정. getComponent로 스크립에 사용한 변수 수정. 이런 식으로 했다. […]
[카테고리:] 생활코딩
Unity 시작하기 + vccode
리눅스에서 Unity를 설치하면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 없어 코드 자동완성을 지원받을 수 없다. Vim이 잘 해주면 좋은데 이런쪽으로 지원이 꽝이라 Visual Studio을 Virtual Box에 설치했다. Unity에서 Visual Studio로 연계하여 열어야 프로젝트를 Unity와 연계하여 자동완성을 하는 듯 한데, 리눅스에 설치된 유니티와 또 버전이 조금씩 달라 연동되지 않았다. 과감히 포기하고 리눅스에 vscode를 설치했다. Mono-dev 설치 옵션에서 설정 […]
프린터 서버로 동작하는 라즈베리 파이에 온도, 습도를 측정하는 dht11 센서를 달았다. 센서는 1,500원인데 배송비 포함 4,000원에 구매했다. 인터넷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python 코드를 찾았지만 동작하지 않아 gcc로 된 코드를 사용했다. 아래 그림과 같이 구성했다. 111에러가 홈 서버 접속 시도를 차단했다. 찾아보니 서버 내 my.cnf 파일 bind 설정을 수정해야 함을 알았다. 워드 프레스 테마 디렉토리 […]
기존 실험 환경에 문제 있음을 알고, 큰 결심으로 환경을 다시 설정했다. 총 Action은 getX1, getX2, getX3, putX1, putX2, putX3, getX3Y3(순환) 7개 였다. putX1, putX2, putX3는 2열로만 갈 수 있어, 깊게 들어가 있는 1열을 사용할 수 없었다. 인공지능이 삽질로 getX1, getX3, getX3, getX3Y3 으로만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나는 몰랐던 사실. 이 사실로 환경이 잘못 디자인되었다고 알았다.) 수정한 […]
기존 네트웍을 좀 개선했다. 현재 상태를 입력 -> 현재 상태, 과거 상태 입력. 네트웍 구조 단순화. 3개 층 dropout 적용. 환경설정에서 이번 행동이 의미있는 행동이라면 벌점을 상쇄하고 득점하도록 설정. 이렇게 하면 call만 학습한다!! 최대 삽질 수량을 증가. 단순하게 하면 에피소드를 끝까지 보낼 수 없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 보임. global network 횟수 증가, 한번 업데이트 […]